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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번째 항목을 만들어 보세요.
웹과 앱에서 가장 조용한 화면, 빈 상태(empty state)를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. 일러스트, 미니멀, 온보딩, 에러, 검색, 다크 — 7가지 결로 분류된 312개의 목업이 기다립니다.
한 주의 큐레이션 — 가장 조용하고 또 가장 많은 말을 건네는 화면들.
첫 번째 항목을 만들어 보세요.
첫 줄을 적으면 여기 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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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시도다른 단어로 검색하거나 아래 제안을 살펴보세요.
데이터를 가져오면 여기에 차곡차곡 쌓입니다.
여기에서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.
빈 화면은 작아도 제품의 언어를 결정합니다.
우리는 제품의 빈 순간, 텍스트와 도형 한두 개로 모든 걸 말하는 화면만 골라 모았습니다. 한 페이지에 하나의 결.
매주 8개씩, 한국과 해외 디자이너들이 직접 추천합니다. 알고리즘이 아니라 손으로 골라 큐레이션하는 작은 아카이브.
그라디언트와 일러스트는 화면이 스스로 필요로 할 때만. 빈 상태는 결국 다음 행동을 부르는 일 — 조용한 손짓을 봅니다.
일요일 아침, 큐레이터가 고른 8개의 빈 상태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광고 없음 — 오직 화면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