큐레이션 · No. 0001

아무것도 없는 순간을
모은 작은 박물관.

웹과 앱에서 가장 조용한 화면, 빈 상태(empty state)를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. 일러스트, 미니멀, 온보딩, 에러, 검색, 다크 — 7가지 결로 분류된 312개의 목업이 기다립니다.

갤러리 보기 내 작품 제보 →

왜 이 갤러리인가

빈 화면은 작아도 제품의 언어를 결정합니다.

01 — CRAFT

가장 조용한 화면에 집중

우리는 제품의 빈 순간, 텍스트와 도형 한두 개로 모든 걸 말하는 화면만 골라 모았습니다. 한 페이지에 하나의 결.

02 — CURATION

사람이 고른 사람에 의한 갤러리

매주 8개씩, 한국과 해외 디자이너들이 직접 추천합니다. 알고리즘이 아니라 손으로 골라 큐레이션하는 작은 아카이브.

03 — RESTRAINT

장식은 줄이고, 구조는 남긴다

그라디언트와 일러스트는 화면이 스스로 필요로 할 때만. 빈 상태는 결국 다음 행동을 부르는 일 — 조용한 손짓을 봅니다.

한 주에 8개의 빈 화면

일요일 아침, 큐레이터가 고른 8개의 빈 상태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광고 없음 — 오직 화면만.

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.